저희 딸내미가 4살 정도였을 때 불렀던 크리스마스 캐롤입니다. "울면 안돼"
지금은 어느새 훌쩍 커서 중학교 들어가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유튜브에 올렸던건데 디튜브 개설 기념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
My daughter's singing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