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itz입니다.
오늘은 제가 본 영화들중 나름 재밌게 본 영화 '소스코드'를 소개할려고합니다. 장르는 SF, 스릴러, 액션물이며 이런쪽 장르를 별로 즐겨보지않는분들이셔도 재밌게나 볼수있는 영화라고 생각되며 모든 영화의 마지막 숙제라고할수있는 '엔딩'을 가장 잘 마무리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재밌는 영화라고해도 엔딩이 중요한 법이지만 소스코드는 엔딩도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소스코드는 2011년도 작품으로 기자, 평론가 점수는 7,44로 꽤나 준수하네요. 감독은 던칸 존스이며 주연배우는 제이크 질렌할과 미셀 모나한입니다. 영화를 보시면 역시 사람이 외모가 갑이다 라고 느낄정도로 제이크 질렌한이 너무 잘생겼습니다..
자, 이제 영화의 간단한 소개에 이어서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해볼까요?
영화의 시작은 주연인 콜터 스티븐스가 기차내에서 눈을뜨며 시작하는데요. 기억이 안나는지 모든상황이 혼돈스러운 상황이 연출됩니다.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른채 다른사람들과 대화를 이어나가던 도중 기차에서 테러가 일어나며 콜터와 기차안에 사람들은 모두 죽고맙니다.
죽은 뒤 또다시 알수없는 장소에서 눈을 뜬 콜터. 그는 매우 당황해하지만 누군가 자신에게 교신을 시도합니다. 교신의 내용은 앞뒤설명도없이 시간이 없다며 폭탄 테러를 막기위해 테러범을 찾으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콜터는 이게 어찌된 영문인지 상대방의 정체를 묻지만 강제로 폭탄테러가 일어나기 8분 전으로 '소스 코드'에 접속하게됩니다.
뭔지는 알려주고 보내!!! 억울하게 또 다시 기차안에서 눈을 뜨게 된 콜터. 모든게 혼란스럽지만 8분뒤 폭탄테러범을 막지 못한다면 자신과 기차내에 사람들이 죽는걸 막기위해 콜터는 테러범을 찾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8분이라는 짧은시간안에 테러범을 잡지도 막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또다시 죽는 콜터와 기차내에 승객들.. 과연 그는 테러범을 잡고 승객들을 구출해낼 수 있을까요? 더이상의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때문에 줄거리소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콜터의 잘생긴 얼굴과 가장 인상깊은 명대사로 마무리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