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감기기운이 있는지 계속 기침하고 컨디션이 안좋은데 나가고 싶다고 해서 부처님 오신날이라 겸사겸사 가족끼리 가까운 절에가서 점심 해결하고 왔어요~
점심먹고 절 옆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왔네요~ 놀때는 아픈아이가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잘놀아서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신나게 놀고있는 모습보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