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래 작업을 해서 나름 제대로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지 하고
박스도 만들어 볼까? 하면서 방산시장도 가보고 삽질을 하다보니 이제 올리네요 ㅎㅎㅎ
결국 제대로 된 사진이랑 박스는 아직 못했구요 그냥 작업 완료된 날 찍었던 사진입니다.
아트토이 페어도 준비하고 싶어서 시작했던 건데 만족은 60프로 정도밖에 안되네요.
배우면서 했던거라서 문제 투성이였던 (단순한 모양이라고 생각해서 쉽게 생각했던게 큰 문제였습니다.)
계속 작업을 하다보면 이런 조금 속도도 좋아지고 퀄리티도 올라갈 거라고 믿어봐야죠 ㅎㅎ
데칼로 작업한 스티커는 퀄리티가 나쁘지 않고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