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들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농작물질병 및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무인 드론 스타트업

pilgyunk(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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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1004 입니다.

지난번 기사에는 주인을 졸졸 쫓아다니는 인공지능 드론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인공지능을 가미해서 농작물을 잘 자랄수있게끔 도움을 주는 드론 스타트업체 이야기 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매년 식량 수입을 위해 350 억 달러를 소비한다고 합니다. 남아공  케이프 타운의 신생 기업은 농부들의 수확량 증대를 돕기 위해 스마트 드론을 개발해서 비용을 절감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인의 약 60 %가 농촌 지역에 살고 있으며 이들 지역 사회는 농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개발 은행 (African Development Bank)은 앞으로 10 년 동안 240 억 달러를 투자하여 농업의 변화를 주려고 하는 상황인데요. 스타트업체인 Aerobotics 사의 에어로빅 무인드론이 이를 해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James Paterson이 설립한 이 젊은 회사는 드론에 인공 지능을 사용하여 이러한 아프리카 농업의 긴급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요. 패터슨은 케이프 타운 근처의 과일 농장에서 자랐고 MIT에서 항공 우주 및 항공 우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합니다. 2014 년 그는 공동 설립자 Benji Meltzer와 함께 차고에서 무인 비행기를 건조하기 시작했다는데요.

드론을 통해서 농부들의 수익을 10% 이상 추가 보장할수있다고 하는군요. 이 청년기업의 성공을 기원하게 되네요. ^^;

출처 : http://money.cnn.com/2018/02/15/technology/aerobotics-farm-app-dron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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