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지구 마지막날의 씨앗 저장소" 가 1300만 달러를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했군요

pilgyunk(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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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1004 입니다.

번역을 하고보니 영 맘에 안드네요. 영어로는 Norway’s “Doomsday” Seed Vault  라고 표기합니다만.. .  고상한 표현이 없네요. Doom 이란 단어자체가 멸망, 파멸, 최후 뭐 이런 뜻이거든요. -_-;  아뭏튼 저는 "지구 마지막날의 씨앗 저장소" 라고 번역을 해봤습니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보시면 이 저장고의 내부를 들여다 보실수 있답니다. ^^;

저장소가 만들어진 지난 10년 이래로 전 세계 각국에서 기부 된 씨앗이 자그마치  85 만 가지 라고 하네요. 1750 가지의 종자를 위한 백업 역할도 수행한다고 하는군요.

갈수록 심화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멸종되는 식물도 한해 상당하다던데... 노르웨이의 이런 노력이 최소한 식물의 멸종까지 가게되는 사태까지는 막을수있을지 주목되는군요. 저는  잘 꾸며지고 현대식인 건물안에 씨앗들을 저장해놓는가 싶어서 시청을 해봤는데..  그건 아닌듯합니다.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서 거대한 냉동고를 만들은 것이네요. 쩝 ^^; 

출처 : https://futurism.com/doomsday-seed-vault-upgr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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