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에 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빗썸을 이용하게된 코린이입니다.
빗썸자체는 취급하는 코인의 갯수가 적지만 메이저급 코인들이 분포하고있고 그중 신규들이 느끼기에 가장 끌리는 코인은 가격이 가장싸고 부담이 없어보이는 리플이 아닐까합니다.
XRP처럼 미래가 보이고 상용화가 보이는 코인은 드물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플이 스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들을 보면 크게 3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리플은 탈중앙화가 아니다.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탈중앙화에 의한 채굴자들의 보상인 코인을 필두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탈중앙화라고 하여도 채굴업자들이 코인의 8,90%를 가지고 있는 지금 형국엔 그저 또다른 중앙을 생성할뿐이라는 주장입니다. 다른유형의 플랫폼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코인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리플같은 국제통용 송금화폐로써 쓰이는 경우엔 다르다고 봅니다. 개인들간에 의한 탈중앙화는 화폐의 가치를 지켜주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범국가적으로 인정받고 같이 운영될수있어야 전세계적으로 약속된 통용화폐가 될것이고 가치의 보장이 생성된다고 봅니다.
둘째. 리플의 기술만쓰고 코인은 필요없다.
요즘 은행들이 쓴다는 리플은 XRP가 아니고 리플의 다른 기술인 xCurrent라는 주장입니다. XRP를 사용한다고 발표한 곳은 대표적으로 머니그램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은행들에서는 xCurrent만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한것으로 보아 반은 맞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계는 좁아지고있다는 말을 아시나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우리는 세계의 어디든지 가볼수는 없어도 그곳의 사람들과 즉각적으로 소통할수있으며 물건도 주문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속도는 한해가 지날수록 기하학적으로 급격히 빨라지고 있음에 앞으로의 미래는 국가간의 국경이 더 빨리 무너지고 글로벌화될것입니다. 그러므로 국간의 약속에 의한 공용화폐개념의 어떤것이 필수불가결하고 그것이 XRP가 유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리플의 기술을 잘알릴수있고 각 은행과 국가에 리플, XRP의 신뢰성을 줄수있는 기회인 xCurrent는 길게보면 XRP가 필요없다고 증명하는 도구가 아니라 XRP의 필요성을 증명해주는 신의 한수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셋째. 리플은 가치가 정해져있어야한다.
대표적으로 1달러의 가치를 지니는 테더가 있습니다. 국가간의 송금에 쓰일려면 필수적으로 화폐의 가치가 정해져있어야한다. 아니라면 송금되는 시간동안 XRP의 가격변동성에 의해 손익이 발생할수있다라는것입니다. 이것은 리플사에서 그에 따른 코인갯수는 회사에서 감내한다고 발표함으로써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리플은 회사에서 추진력이 아주강합니다.
그래서 파트너쉽이 연이어 터져나오고있고 은행들간에 테스트가 가시화되며 상용화라는것이 코앞에있는 시점입니다.
XRP가 지금처럼만 큰 파트너쉽과 추진력을 가지고 일해준다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억 대중들에게 가장 널리 그리고 보편적으로 쓰일 코인이라고 믿습니다.
암호화폐시장은 몇년이 되었지만 제대로 주목을 받기시작한것은 불과 2,3달밖에 되지않은 시점에서 시장의 불안함은 고조에 달해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시작하는 단계이며 점차 제도권에 정착하는 시기로써 암호화폐의 가치를 모든사람들이 알게되어가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이 험난할지라도 그 끝은 달콤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