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카페 "The barn : Eatery design"
14 Srivichai Soi 5, ตำบล สุเทพ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원데이 원카페
아마 한국에 있었더라면,
밥값만큼 비싼 커피값에 간단한 테이크 아웃 커피를 주로 마셨을 테지만.
치앙마이에서 또 좋은게 있다면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들이 많다는 점 아닐까 싶다.
물론 치앙마이의 물가를 생각하자면
커피 한잔이 그렇게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래도 누군가 말 하였듯이,
카페는 초 단기 임대 사업.
시간단위로 장소를 제공 해 주는 것 아닌가 싶다.
정말로 인테리어가 이쁜 카페에 있노라면
커피는 그냥 덤 일 뿐이다.
치앙마이에서 내가 좋아하는 카페들이 몇군데 있다.
아직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
숲속에 자리잡고 있는 자연이 아름다운 카페도 있고,
커피맛이 좋아서 자주 들리는 카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예쁘고 좋은 카페가 많은 치앙마이에서
새로운 카페를 찾아다니는 재미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There are several cafes I love in Chiang Mai.
I haven't posted yet, but there are beautiful cafes in the forest.
Some cafes have a good taste for coffee.
In Chiang Mai with so many cafes,
The fun of looking for a new cafe
It is an undeniable pleasure.
The cafe I visited today also
It is a cafe which was recently searched Google map and found.
오늘 들려본 카페또한
최근에 구글맵을 둘러보다 찾게된 카페이다.
-아마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은 익숙한 구글 맵 둘러보기.
이런 식으로 보석같은 곳을 찾기도 한다.
천장 전체를 두르고 있는 담쟁이넝쿨.
밖에도 곳곳에 센스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날이 덥지 않은날은 밖에서 햇살을 받으며
커피 한잔 마시는것이 너무 좋다.. 치앙마이에서 느낄수있는 소소한 행복이다.
There are sensible interiors out there. When it is not hot, I get sunshine outside
I love drinking a cup of coffee. It is a small happiness to feel in Chiang Mai.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
이 곳 코코넛케잌이 맛있다고 하던데,
쇼케이스가 텅텅 비어있다.
오늘은 케잌이 저녁에 들어 온단다..(주륵)
I have no luck today.
I heard that the coconut cake is delicious here.
The showcase is empty.
Today the cake comes in at night.
If you really want to have a cake, you better check before you visit there.
역시..대단한 중국.
치앙마이의 결제수단을 바꾸어 놓았다.
세븐일레븐을 가도, 쇼핑몰, 유명한 카페나 레스토랑을 가도,
이렇게 알리페이를 받는곳이 많다. 중국은 뭐 말할것도 없지...
거지들도 알리페이로 구걸한다는데.
딱, 한가로운 일요일 낮 풍경.
컴퓨터를 들고나와 이것저것 하는 사람,
담소를 나누는 사람,
공부 하는 사람. 여러사람들이 모여있다.
특히 치앙마이 대학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은 카페라고 하는데, 그런지 몰라도 학생들이 많이보인다.
주문한 내사랑 웨지감자와
the barn Signature coffee.
치앙마이의 카페는 종종 가게 이름을 건 시그니쳐 커피를 팔곤 하는데.
이 들의 공통점은
진하고 달다는점.
단것을 좋아하는 태국 사람들에겐
역시 진하고 단 커피가 인기가 많다.
더 반 커피 역시
카라멜맛이 살짝 나는게..
진하고 달다.
평상시엔 달지 않은 커피를 즐겨 먹는 편이지만.
오랜만에 단 커피를 짭짜름한 웨지감자와 함께 먹으니,
음...
맛있다.
tip: 태국에서 커피를 주문 할 때, 단 것이 싫으신 분들은 꼭! 노 슈거를 외쳐 주세요. No Sugar라고 따로 얘기 하지 않을 시 엔, 달디 단 커피를 맛 보시게 됩니다. When you ordering coffee in Thailand, you should always ask for "no sugar" if you do not want sweet coffee.
장까지 살짝 덮은 넝쿨들이 이쁘다.
높은 천정을 가진 카페, 또한 내부에 식물들이 많아서,
답답하지 않고 프레쉬한 느낌을 준다.
한시간 남짓 앉아있으니,
살짝 춥기까지 하다.
태국의 대부분 카페들은 실내 에어컨을 너무 춥게 틀어놓는 경향이있다.
일부러 오래 앉아 있지 못하게 하려는 수작인가?
내일은 또 어디를 가볼까나.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이쁜 카페 다 둘러 보고 오기.
내 작은 목표. 후훗
한국을 떠나 치앙마이에서 1년남짓 살면서
여행과 약간은 다른 그 나라에서의 삶을 느끼고 온 뉴비 @pibi 입니다.
마음의 고향인 치앙마이의 소소한 일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즘 치앙마이가 여행지 대세로 떠오르는데, 팔로우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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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Hello! i am @pibi
I left Korea and spent a year in Chiang Mai
that came to feel the life in the country which is different from the travel.
It records the trivial routines of Chiang Mai, the home of the heart.
Nowadays Chiang Mai has become a popular tourist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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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he copyright for all photos and tex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