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파는 잡화점 처럼, 블로그를 만들어 가자.
(사진은 치앙마이의 Doi Pui View point)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누구나 블로그를 운영을 하려는 사람이나,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사람 모두 그것에 대해 고민을하고 하나하나 쌓아가기 시작 할것이다. 하나의 컨셉을 잡고 그것에 맞추는 전문적인 블로그도 물론 더할나위 없이 좋은 블로그 이지만, 난 아직 그럴만한 깜냥이 되진 않는것 같다.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생각들, 이것을 한데 모아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해 주고, 또 내가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그런 수납장 같은 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한다. (물론 너저분하게 잡동사니만 가득한 수납장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지만....)
여행을 하면서 얻는 행복중, 출발하기 전에 그 설렘과 기대로 얻는 것도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행을 하기 전에 그 설렘과 기대.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하면서 어떻게 나의 소중 시간을 완벽하게 보내야 할 것인가.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맛집을 가기 전에 기대감, 물건을 사기전에 기대감 등등....
그런 기대감에 최대한 부합하기 위해서 나의 경험을 일기 형식으로 쓰고자 한다. 물론 나는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아주 엉성하게 가끔은 아주 주관적으로 글을 쓰겠지만.
크게 이 가지 주제들로 블로그를 꾸며 나갈것이다.
나의 글로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꿈과 기대감을 주는 그런 아기자기한 잡화점 같은 블로그 랄까? 그러기 위해서 꾸준히 피드를 주고 받으며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