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와서 우중충한 날씨였네요. 이런 날엔 왠지 차분하고 다소 우울한(?) 곡을 듣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런 날 듣는 음악 추천 해봅니다^^
코린 베일리 래- closer
charlotte gaingsbourg- 5:55
몽환적인 목소리의 매력을 가지신 두 여자 뮤지션이에요. 샬롯 갱스부르는 유명한 프랑스 배우이기도 하죠. 밤에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음악과함께 감성 충만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