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쁜 것들을 좋아해서, 평소에도 예쁜 카페를 좋아하는데요, 얼마전엔 이대에 있는 어반앨리스 라는 카페를 갔다가 반했지 뭐에요^^
건물 3층이 어반앨리스인데, 2층은 레스토랑 겸카페,
3층은 스터디카페로 운영되더라구요.
인테리어가넘나 여심저격인것!
저는 아인슈페너를 시켜서 마셨는데요, 단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다른 곳에 비해 달지가 않아서 아쉽긴 했지만
그것 빼곤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제가 방문한 날은 플리마켓 진행중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평소엔 그리 많지 않을테니
분위기 좋고 예쁜 카페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정~~~말 넓고 인테리어가 럭셔리함의 극치라서
눈호강 제대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