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막 들어가던 해였습니다 으슥한 골목에서 우연히 고등학생 무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재빨리 다른 쪽을 응시했습니다. 넘 무서워서요. 좀 창피하지만 이제 고백할 수 있습니다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