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KE 할까 ? 아니면 매도할까?

philhyuntd(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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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운칭한 SCT의 본격적인 보상은 아마도 2일후 이맘때쯤이 될것 같다.

초기이다보니 상대적으로 보상 SCT가 큰 상황에서 과연 유저들은 어떤 투자 형태를 보일지 궁금하다.

아시다시피 WEEDCASH가 최초롤 SCOT봇을 이용한 토큰 발행을 시도하였고, 처음에는 Pay out 기간이 하루였던 관계로

최초 관심분야 였기에 스팀엔진 DEX에서 거의 4.1:1 까지 가격상승이 있었던것으로 기억한다.

현재는 pay out 물량이 쏟아지면서 0.2대가 무너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weedcash쪽은 pay out 기간을 하루에서 3일 또다시 4일로 변경한것 같다.

그럼에도 이들은 "대마, 마리화나 등" 관련된 커뮤니티 글들로 포스팅에 제한을 두고, 상당히 이른 시간에

비관련 포스팅에 대한 다운보팅을 감행하고 있는 점이, 많은 유저들에게 부담을 주고 또한 6주라는 staking 기간 또한

탄력적이지 못한 것 같다.

물론, 아직 SCOT은 Default가 많고 개선해야 될 점이 많지만, weedcash는 선두주자의 잇점을 많이 빼앗기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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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SCT는 아주 빠른 시간에 WEED의 단점을 보완하고 50:50의 보상체계와 더불어 3일의 pay out(초기에는 SCT또한 하루 Payout를 결정한바 있으나, 아마도 weed에서 보여지는 빠른 payout에 따른 보상 weed의 급격한 매물로 인한
weed의 가격하락에 대한 대비책으로 바꾸신듯) , 또한 3일의 unstaking period 는 모든 투자자에게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시장가치는 별의미가 없어 보인다.
본격적인 보상이 이루어지는 이틀후부터, 과연 시장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까?

처음에는 weed와 같은 현상을 보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본다.(기본적으로 unstaking 기간을 3일로 책정한 것은 아마도 급격한 매물보다는 staking을 유도하는 운영진의 정책이지 싶다.

이부분이 과연 얼만큼 유저의 투자행태를 바꿀수 있는지 보는 것 또한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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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에는 WEED나 SCT같은 여러 유형의 SCOT을 이용한 토큰이 발행 될것이고, 이것이 과연 얼마나 유용하게
우리의 실생활에 접합이 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는 기본적으로 화폐론자는 아니기에, 암호화폐가 얼마나 빨리 실물경제와 접합하고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어제 잠깐 본 WEED쪽의 영문 포스팅에서 , 왜 WEED 발행자의 발행의도를 엿볼수 있는 포스팅이 있었다.

Weedcash를 이용한 대마 자판기 관련 내용이었던 것인데(대한민국은 대마가 불법이지만, 상당수의 나라들에서는 이미 합법화 되있기에 가능함)

일련의 활동들이, 암호화폐와 실물경제를 지속적으로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면,

내 예상과는 틀리게 좀더 빠른 시간안에 암호화폐의 사용폵이 넓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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