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byebye, See you again at 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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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byebye, See you again at 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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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지요, 예전에 제 둘째가 한 6개월 만에 저를 보더니 낯설음에 엄마 뒤로 숨었던 기억이 나네요..자주 안아주시고, 사랑함을 표현해 주세요.
아이는 부모의 사랑으로 자라나거든요!

@philhyuntd: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