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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hyu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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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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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hyuntd
sct
7y
과연? 내일 SCT의 매도 물량은 얼마나 될까?
불금을 훌륭하게 마무리 하고 잠을 자야겠다. 저녁 지인과 나눈 소주 3병이 ㅋㅋㅋ 손가락을 자꾸 떨리게 하지만, 그래도 이것만은 쓰고 자야겠기에, (실은 내일 새벽에 시골 밭에 김메러 가야해서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와이프가 빨리 자라고 성화내요!) 본격적인 포스팅에 앞서, 정말 손가락을 짤라 버리고 싶을 만큼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스판에 감사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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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hyuntd
sct
7y
스판 부계정 활용 방안! (아이에게 산 교육을 시키고픈 애비의 마음)
"스판" ㅋㅋㅋ 좀 웃기네요! 실은 제가 하는 본업에 가장 중요한 원사(Yarn)가 스판인데..ㅎㅎㅎ 어찌보면 인연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래 활동 하신 분들은 왠만하면 대문이라는 것을 가지고 계시네요.. 약간은 부러운 마음에 둘째 아이에게 손을 벌려 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이라니, ㅎㅎ PC보다는 왠만하면 모바일로 하더군요! 자기 바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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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hyuntd
sct
7y
스판 보팅 ! 몸빵으로 테스트 해보기..
나는 개발자도 , 프로그래머도 아니다. 하여 코딩 분석은 엄두를 못낸다. 그러니, 알고 싶은 로직이 있으면 그저 몸빵으로 경험하고 나름 유추를 해 보는 것이 전부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관련해서는 ㅋㅋㅋ 그저 " 호랑이 담배 물던 시절"과도 같은 30여년전으로 돌아가 "삼보 보석글"을 사용하던 옛날을 그리워 할 수 밖에..
philhyuntd
sct
7y
S.P(스파)와 SCT STAKING Value(스판의 스테이킹보상 가치)중 어떤 것이 더 이익일까?
대부분의 유저들은 내가 보유하고 있는 스파와 스테이킹된 SCT 가 행사하는 보팅 금액의 가치를 알고 싶을 것이다. 실은 잿상에 놓인 음식이 탐날 뿐이지, 잿상이 어떻게 차려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없는 듯 한데, 이건 상당히 현실적이고 중요한 문제일 듯 싶다. 말인즉, 어느쪽이 현재 가성비가 더 좋은가?에 대한 질문이다.' 일단, S.P와 SCT의 가치비를 DEX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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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SCT 보팅파워는 어떻게 될까?
방금전 @ayogom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갑작스레 나의 SCT 보팅파워가 궁금해졌다. 하여, 확인하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 항상 궁금했던 것인데,ㅋㅋㅋ 자세히 보면 현재 스테이킹된 양이 표기 되어있다. 오전에 @sct의 notify 포스팅에 스냅샷을 보내면서도 운영진이 어떻게 확인할까? 스테이크 양은 나만 확인 할수 있다는 착각 이였던것 같다. 역시
philhyuntd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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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지갑에 자그마한 변화가 생겼네요!
지속적으로 스팀엔진과 SCOT 토큰, 주로 SCT 와 WEED를 주목하고 있는데, 갑자기 스팀엔진 지갑 디스플레이서 작은 변화가 감지가 되네요! 이미 많은 분들의 포스팅 처럼, 각각의 토큰에 대한 Claim 정보가 디스플레이 되것은 어제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주 소소하지만, 나름 깔끔하게 정리하려는 듯한 스팀엔진의 배려가 보이는 변화가 아래와 같이
philhyuntd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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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과 비교될 만한 국내 싸이트!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와 동시에 국내에는 유사한 싸이트들이 많이 생겨났다. 물론, 스팀잇의 전문적인 포스팅에 비하면 아주 빈약하게 보이지만, 스판이 간과해서는 안될 몇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언급하려고 한다. 아시다시피, 암호화폐 SNS 싸이트의 경우 국내에서는 KR 태그를 사용하는 유저의 수가 가장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실사용자의 수를 들여다보면, 과연
philhyu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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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단 몇일만에 스판토큰 100% 상승
오늘은 오전 업무가 좀 한가한 관계로 계속 스판의 포스팅및 엔진쪽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스판의 횡보가 상당히 빠르네요! 나름 매수및 매도 물량도 어느 정도 맞추어져 가는 것 같고, 물론 아직까지도 매도 물량 보다는 스테이킹쪽을 선택하신 유저가 많아 보이지만.. 매수쪽의 0.70은 가격 지지를 위한 인위적인 매도벽 같은데, 0.80은 실 매수 호가 처럼
philhyuntd
sct
7y
스팀엔진을 통한 Rewards Claim !
스팀엔진쪽의 발빠른 대처로 Rewards Claim을 하기 위해 굳이 이 전 포스팅의 클레임 링크를 찾는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해진듯 싶다. 그런데, 엔진쪽을 통해 리워드를 하려고 하니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보인다. 이미지에서 보여지듯이 제 계정의 SCT REWARDS는 3.12 그리고, WEED의 경우 8.62 클레임을 요청하라는 문구가 상단에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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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을 해야하나? 좀더 확장성을...
지속적으로 SCT와 WEEDCASH쪽을 모니터링하다 보니, 역시 각각의 싸이트가 요구하는 컨텐츠 이외의 글들이 tag를 이용해서 포스팅이 되고 있다. 유저들은 자신의 이익에 부합이 된다고 생각하면, 어떤 행동이던지 가능한 범위에서 서슴치 않고 실행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과연 SCT나 WEED는 이런 유저의 행태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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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판 날씨! 아 주 화창함!
지난 1년여간 기나긴 암흑의 터널 같았던 암호화폐 시장은 그야말로 먹구름 잔뜩 찌뿌린듯 모든 암호화폐 추종자들이 어깨를 짓눌러 왔던것 같다. 물론 스팀잇도 험난한 가시밭길을 같이 걸어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네드가 주창하던 SMT의 라운칭이 끝모를 Delay 의 함정에 빠지면서 많은 유저들은 발길을 돌렸으리라 생각한다 이런 어둡고 척박한 환경에서 스팀엔진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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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저의 첫 rewards claim 속식이 전해졌네요!
스판의 공식 Notification 에서는 일반 유저의 보상(payout)이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보상될 것이라는 포스팅이 올라 온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쪈일인지 해외 유저 쪽에서 보상 클레임이 먼저 발생한것 같네요! 시차의 문제인지 아님 기술적 오류인지 꼭 확인해봐야 될것 같네요! 여튼 축하의 메세지는 남겼고..해외 유저들의 많은 관심은 스판의 발전에 지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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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 & SCT 누가 더 효율적일까?
몇번의 테스트 과정을 통해 WEED와 SCT를 비교해 보았다. 새로운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나간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인것 같다.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하기 싫었던 것이,앎(Knowledge)이라는 무시못할 매력덩어리에 빠져 혼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연구해본다. 나름 모르겠는 것은 기존의 앞선 선각자에 문의를 통해 한발짝씩 결론에 도달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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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 & SCT UNSTAKING 테스트!
몇일간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약간의 결론은 도출했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많아서 테스트 결과에 대한 포스팅은 몇일 뒤로 미루어야 할것 같다. 최종적으로 SCT와 WEED를 테스트 하는 과정으로 UNSTAKING을 시도한다. 스팀엔진 월렛에서 보여지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UNSTAKING을 할수 있다. 이미 자물쇠 풀기 모양을 클릭해서 UNSTAKING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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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한국은 대마초에 관해서 유연해 질수 있을까?
SCOT의 첫 탄생물이 weedcash인데 참으로 아쉽다. 한국은 대마나 마리화나에 대해서 그 사용은 법적으로 엄격히 규제하고 있기에 관련 글제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렇다고 대놓고 대마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포스팅하기에는 ㅎㅎㅎ 비관련 글에 대한 다운보팅이 포스팅에 어려움을 더하는 것 같다. 물론 @coffeebuds 님은 나름 연관성에 대해서 상당히
philhyuntd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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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및 보상확인
SCOT이 아무래도 스팀잇 소스코드를 활용하다보니, 아직까지는 미흡한 점이 많네요! Weed에서도 확인 했지만, SCT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이부분은 스팀엔진쪽에서 빠른 시간안에 개선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현재 계정아래에서 지갑을 클릭하시면 유저 본인의 스팀엔지 월렛으로 이동하게 되어있는데(요것도 몇일 전까지는 그냥 스팀월렛계정으로 이동되었었음).
philhyuntd
sct
7y
STAKE 할까 ? 아니면 매도할까?
어제 라운칭한 SCT의 본격적인 보상은 아마도 2일후 이맘때쯤이 될것 같다. 초기이다보니 상대적으로 보상 SCT가 큰 상황에서 과연 유저들은 어떤 투자 형태를 보일지 궁금하다. 아시다시피 WEEDCASH가 최초롤 SCOT봇을 이용한 토큰 발행을 시도하였고, 처음에는 Pay out 기간이 하루였던 관계로 최초 관심분야 였기에 스팀엔진 DEX에서 거의 4.1:1
philhyuntd
pct
7y
큐레이터간 상호보팅은 좀 아닌것 같네요!
오늘 첫 출발이기에 좋은 말씀만 드리길 바랬는데, 어제 문득 20명의 큐레이터들이 각자의 포스팅에 서로 상호 보팅을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조금 했었는데, 초기라는 생각에서 보면, 이해는 가지만 이부분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물론 제 견해가 잘못 되었을수도 있겠지만요!! 이글은 보팅을 받지 않습니다.!!!
philhyuntd
sct
7y
SCT 라운칭 축하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우선 저자보상과 큐레이터 보상이 5:5 인것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제 경험상 weed쪽에서는 Reward Claim시 표시된 금액과 실제 보상받는 금액이 어느 정도 차이나 났었는데, 아마도 이부분은 SCOT의 Default 일 것 같더군요! Display 되는 금액이 스팀잇 메인 플렛폼의 기준을 따르다 보니 계속
philhyu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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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케시 .. 드디어 다운보팅을 시작!
예상보다는 상당히 이른 시간에 위드케시가 다운보팅을 시작했네요! 물론, 대마나 양귀비 Drugs 관련된 내용이 아니면, 다운보팅을 하겠다고, 초기에 경고는 했지만, 문화와 언어가 다른 유저들의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할지 의문 입니다. 한방 먹고 나니,, 조금은 조심스럽네요!! ㅎㅎ 하여, 일단, 모니터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기 위해 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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