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이 보는 SCT 실명공개!

philhyuntd(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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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오전에 일어나 지난밤에 놓쳤던 포스팅들을 모바일로 눈팅후에 데스크탑 앞에 진을 친다.

일단, 몇몇의 필요한 싸이트들을 전부 활성화 시켜 놓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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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격인 Steemit.com은 통 활성화 시킬 맛을 느끼지 못해서 Pass! 보시는 것 처럼 순서대로 "스팀픽"," 스팀엔진"," 스팀코인판", "스팀리치리스트" 마지막으로 "스판파워체킹"
SCT는 어제 스캠 논란에 휩쓸리며 가격하락?이 있었지만 다시 오름세로 전환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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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조금 기다리던 차여서, 잽싸게 생스팀(업빗에서 구매함)을 넣고 600여개를 더 매수했다.
앞으로도 나는 만약 SCT가 0.7대 가격에 매물이 나온다면 술한잔/담배한대 안한다 생각하고 매수를 하고싶다.
근데, 왠지 이번 논란에 대한 운영진의 노련한 대처를 보면서 앞으로 이 가격이 오기 참 힘들겠다고 여겨진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sct/sct
https://www.steemcoinpan.com/sct/@sct/6oxmhx
https://www.steemcoinpan.com/sct/@sct/5d3hvn
https://www.steemcoinpan.com/sct/@jack8831/notice-who-is-jack8831-show-me-the-money
일련의 포스팅을 통해 스판의 운영자들은 그 투명성 제고와 함께 l-s-h@l-s-h님의 스켐 관련 글에 대한 나름의 대안을 제시해 주었다.
솔직히 스판얼라이언스 제안은 상당히 획기적이지만, 스판 초기에 꼭 이 부분을 도입해야 하는점에 대해서는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는 속담이 있듯이, 현재의 스판은 좀더 강력한 운영진의 경영 의지에 의해 통제 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
한 두어달 전쯤인가? 아시는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코인판을 위시해서 ---- "코인엑스" , 데바야"등 나름 암호화폐 SNS 커뮤니티를 구성코자 하는 시도가 있어서, 짬을 내서 "데바야" 운영자(여긴 1인 운영체제로 시작)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은 기억이 난다.
그중에서도 데바야 운영자의 한 언급이 생각나네요"

"사장님 ! 저는 절대로 제 실명 공개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SNS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데, 때로는 아주 과격한 행동을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불만이 있는 사람은 분명히 생겨 날것이고, 그러다 보면 테러를 당할 위험성에 노출될 수도 있어서 가능한 제 정보는 절대로 노출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렇듯, SNS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운영진들은 익명의 위험성에 상당히 많이 노출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숨겨도 기어코 찾아내서 해코지를 하는 스토커 같은 유저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진은 본인들의 실명을 공개했으며, 나름 l-s-h@l-s-h님의 의견을 수렴해서 SCT의 발행 수량을 조정하려는 시도와 함께 스판얼라이언스라는 운영공동체를 만들고자하는 속살을 다 보여주네요!

SCT(스팀코인판) 분명 사업체(경제모델)입니다. 당연히 수익을 실현 시켜야 합니다!

아울러, 공유경제 모델이기도 하기때문에, 그 수익의 분배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거쳐가야할 검증(verification)의 일환이겠지요!

누군가 너무 많이 먹는 것 아니야? 라는 아주 당연한 의구심은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업을 시작할 때는 예측 할 수 없었던 난관에 부딪히곤 합니다.
이런 리스크를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 것이 경영진들이고요, 그들이 앞에서 모든 가시밭 길을 정글도로 깨끗이 치워주기에 뒤따르는 후발 주자들은 좀더 편하게 그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입니다 .
혹여! 군대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공병" 보직을 받으면 군생활 내내 노가다(힘든 육체노동)를 하게 되죠!
이들이 없으면, 일반 보병은 울창한 숲도 때로는 폭 넓은 강도 지나지를 못합니다 설혹 지나간다해도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그들의 힘든 노고가 신작로(新作路)를 만들고, 다른 병사들은 그 길을 좀더 편히 지나갈수 있습니다.
작금의 스판 운영진은 아마도 그러한 길은 스스로 택해서 걸어가고 있는 것이라 사료되네요! 군에서 억지로 주어지는 보직이 아니라.(물론 수익이 따라야 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이러한 그들의 노고가 이후에 진입할 일반 유저들에게 엄청난 베니피셔리를 제공할 것은 자명하니, 현재 운영진에 할당되어 지는 보상에 개인적으로 그리 큰 불만은 없습니다.

사업에는 비밀(Secrets)도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왕서방이" 나 이물건 손해보고 파는 거야" 하시면 믿으시겠어요!

이말 왠만해서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장사꾼에게 원가 다 공개하라고 하면 공개할 장사꾼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는 흙퍼다 장사합니까?" 라고 되물으면서 은연중 자신의 이익이 당연히 보장되어야만 장사를 한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고 하죠!
흙을 푸는 행위 자체도 노동입니다(값싸게 여겨지지만) . 당연히 노동에는 합당한 급여가 책정되어야 합니다.
그 합리적 보상에 대해서 소비자는 기꺼이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고요!
다 같은 호떡을 팔아도, 어떤 가게는 1년 매출이 1억이 넘고, 또 어떤이는 근근히 버티기 바쁘죠!
TV에 소개되는 모든 맛집들 다들 비법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비법이라는게 무형의 가치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엄청난 유형의 이익을 불러오는 모태가 되지요!
이렇듯 스팀코인판에도 다른 곳에는 없는 무언가(secrets)가 운영진에 의해 기획되고 있을테죠! 이런 것들이 낱낱이 공개 되어지는 것이 과연 좋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드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운영진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 엘도라도를 향하는 지름길(물론 이 지름길의 끝이 낭떠러지 일수도 있겠지만!)을 누군가는 좀더 빨리 발견하고 걸어갈 것입니다.
당연히 초기 유저들이 먼저 이익을 취하겠지요! 그럼에도 아직 엘도라도의 황금산은 넉넉한 황금을 보유하고 있지 싶습니다.
원래 글쓰는것 싫어하고 특히 장문은 정말 꺼리는데 ,ㅠ.ㅠ
오늘 또 출근이 늦어졌네요! 빨리 회사가서 결제하고, 일처리 해야 하는데

스판이 제 생활 패턴을 바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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