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뻔한 질문을 왜 던질까?
당연히 SCT 토큰의 가치를 올리려고 하는 것 행위임에 분명한데....
금번 @Kopasi님(실명을 공개하셨으니 이선무 스판 운영자님)께서 시행하고 계시는 스판 소각 기획 관련 포스팅!
https://www.steemcoinpan.com/sct/@kopasi/sct
200SCT를 @null계정으로 소각 한 후 스냅샸을 댓글에 달면, 확인후 @Kopasi 계정으로 매일 대략 SCT 500의 가치를 보장하는 보팅을 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아마도 이런 모델을 추구하시는 것이라 유추됩니다.
일단 주목할 점은 이게 얼마나 많은 반향과 SCT의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될것인가?
라는 고찰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우선, 현재 SCT의 시장 물량을 한번 보시죠!
가격의 편차와 상관없이 매수양이 압도적 입니다.(아! 매도량의 빨간색 잘못 그엇네요!)
그럼 현재 SCT의 스테이킹 rate를 한번 보실까요!
현재시각 총 스테이킹양이 692,121SCT 정도 되네요! 물론 여기에는 일부 누락된 양이 있습니다. 아주 미미하지만요!)
현재 시점의 총SCT 발행량을 살펴보지요!
796,839 SCT 정도 되네요!
위의 자료를 근거로 하여 staking rate를 계산하면 692,121/796,839 하면 대략 87% 정도 되네요(여기에 운영진의 몫의 Rewards가 2주 단위로 staking 된다고 가정하면 90%를 넘는 스테이킹율입니다.)
물론, 이 고공비행을 하는 staking rate는 당분간 떨어질리가 없겠죠! 초기이니 만큼 최대한 Rewards를 많이 받기 위해서는 시장에 물량을 풀기 보다는 스테이킹하는 것이 더 유리할 테니까요!
반면, 시장에는 유동성이 공급이 안되니, 새로 유입될 유저들에게는 엄청난 진입 장벽이 생기고 있는 것이죠!
자 이시점에서 다시 돌아가 생각해보면 , 왜 @kopasi님이 포스팅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 소각 프로젝트를 진행할까요!
유동성 공급을 통한 진입장벽의 높이를 낮추면서, 또한 SCT의 가치를 올리려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묘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느 정도의 SCT의 가치 상승을 이끌어 낼까요?
아주 단순하게 계산해보죠!
SCT는 아직 일일 발행량을 조정하지 않았습니다.(예고만 있었을 뿐), 그렇다면 매일 48,000개의 SCT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90%가 Staking 되고 있고요! 점점더 Staking Q'ty에 따른 Rewards value는 줄어들겁니다.
여튼 48,000 개중 매일 2,000개가 소각이 된다면 대략 4.1%의 SCT 가치 상승 효과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발행량이 조정된다고 해도 변하지 않을 상수라고 생각되네요!)
이러한 소각행위는 과연
@kopasi님께 득이 될까?
예! 이분께도 궁극적으로는 이득이 될것 같네요!
그럼에도, 이러한 일련의 프로젝트는 분명 스판 커뮤니티를 더욱 쌀찌울 것입니다.
아마도 커뮤니티가 성장이 가져올 미래의 수익은 현재 개인의 단순 이익을 추구하는 것에 비해 엄청난 혜택을 가져올것이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의 반영입니다.
결코 투자에 용인되어서는 안될것 입니다.
자꾸 잊어버려요 후문을 열어 드려야 나가실수 있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