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내 길고양이와의 공생을 위해 모인 동아리입니다. 교내 길고양이 보호와 급식 활동, TNR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명 "이화"와 "고양이"를 합쳐 "이화냥이"입니다.
이화냥이가 케어하는 고양이들 중 애교냥이로 사람을 참 좋아하는 고양이입니다.
아기 고양이 시절부터 많은 이화여대 학생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빼꼼이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데 피를 흘려요!!
빼꼼이는 건물에서 추락해 다쳐버리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빼꼼이의 수술은 무사히 끝았습니다.
큰 고비는 넘겼지만 빼꼼이는 신부전과 다리 때문에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더구나 빼꼼이는 치료과정에서 오랜 시간동안 사람과 지냈기 때문에 빼꼼이의 방사에 대한 고민도 있었죠. 많은 회의와 고민을 거친 끝에 이화냥이는 빼꼼이를 캠퍼스로 돌려보내지 않고 천천히 평생 가족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빼꼼이의 이야기와 이화냥이의 소식을 더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