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터박의 트립스팀
국립고궁박물관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효명세자전에
디피되어 있던 화분
아주 멋진 분위기를 냅니다
은도금 일월병과 잔
고서가 연출한
분위기 너무 좋아요
함들도 너무 멋집니다
거북을 각도를 좀 비틀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있어보일라고
누가 배고파서 찢어먹은것 같은
효명세자 초상화
국립고궁박물관
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볼것도 많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위치도 참 좋고
뷰도 예술
경복궁역으로 돌아가는길에
이런것도 있더라구요
국립고궁박물관에 다녀온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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