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터박의 트립스팀
평창 켄싱턴호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은 조식으로 장식하겠습니다
조식은 2층 green valley에서
가장 먼저와서
여기도 찍고
저기도 찍고
멋진곳에서
음료도 한잔 마시고
빵도 먹고
다양한 것들을 가져와 먹습니다
뷔페에서는
조금씩, 많이
요구르트 안먹으면
사람아님
과일도 가져옵니다
9시 반쯤 다시 가서
과일에 커피한잔 하고 왔습니다
화장실도 멋집니다
5성호텔에서 1박하면서
수영 두번하고 조식 두번먹고
87,000원이라니,
가격이 참 혜자로웠습니다
평창 켄싱턴호텔
전세계 호텔 이곳저곳 많이 다녀봤지만
그중 가장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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