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터박의 트립스팀
평창 켄싱턴호텔 일곱번째 이야기입니다
느낌있는 예술작품
강가에 있는 오리들
조금 더 가까이 가봅니다
가까이가도 도망 안가더라구요
간덩이가 푸아그라인듯
책과 새집
애니멀 팜에 왔습니다
프렌치 애니멀 팜
감성을 채우는 동물농장
자판기에서
동물먹이를 뽑을수 있어요
양들
별로 사진 찍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ㅋㅋ
왼쪽 사슴은 표정이
참 졸려보입니다
라팡이는 토끼입니다
팔자좋은 토끼
토끼 패밀리
다음시간에는 호텔로 돌아가
수영장에 가보겠습니다
평창 켄싱턴호텔에 다녀온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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