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터박의 트립스팀
평창 켄싱턴호텔
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커다란 의자가 있고
분수가 있는 연못이 있고
왕이 앉는
거대한 의자가 있습니다
풀로 만들어진
미로에 들어가 봅니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캠핑장같은 멋진 집들도 보고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놀고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호텔
그림같은 길도 걸어보고
또다른 연못이 나옵니다
다음시간에는 평창켄싱턴 호텔 주변을
좀 더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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