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옥구공원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멋진 경치를 뒤로하고
동산이 있었으나,
귀찮아서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한국정원이라는
멋진 곳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즐거워 할만한
놀이터
앙증맞게 매점도 하나 있습니다
매점 옆에 자그마한 간이도서관도 있는데,
전 별로 안가게 될것 같아요 ㅋ
돌뷰
기념비도 있어요
원성모 장군의 기념비였군요 !
사진 보다보면
한번쯤 걸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분수는 필수죠
걷다 먼지묻은 신발도
에어건으로 시원하게 털어주고
멋진 옥구공원 문도 보이네요
다음번에는 주변 조경물들을 좀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시흥 옥구공원에 다녀온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