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 생태공원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자연이 만든 아름다움
갯벌
초록색 풀과 분홍색 꽃이 보여주는
자연의 아름다움
또다른 폐가를 발견합니다
갯벌이 꽤 멋진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또다른 전망대를 가봅니다
갯골 관찰대에서 바라보는 하늘은
부끄럽게도 푸릅니다
이런걸 감입곡류라고 하던가요
풍차 3개가 꽤나 아름답습니다
저기서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이번엔 염전으로 가보겠습니다
신안군 염전 아니에요
저멀리 염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음시간에는 마지막으로
염전을 좀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다녀온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