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 생태공원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조금 걷다보니
서문에 도착 했습니다
생태공원에서는...
자전거 통행을
이렇게 막는군요
오래된 폐가가 보존되어
하나의 볼거리가 됩니다
주변에 보이던 오두막 쉼터
관찰테크 탔어요
다리를 따라 쭈욱 들어가보니
습지 관찰대가 나옵니다
습지를 조금 관찰해주며 쉬다가
또 길을 떠납니다
아직 재밌는 볼거리가 많이 남았지만
다음 시간에..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다녀온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