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를 하고 좀 걸을겸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왔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북문에서 출발했어요 ~
아파트 단지쪽에 입구가 있어요
바로 갯벌이 보이더라구요
길을 따라 쭉 걸어 들어갑니다
풍경도 한번 찍어주고
황토길도 쭈욱 걸어줍니다
아직 갈길이 좀 더 남았네요
남동문화 생태누리길
자연이 주는
분홍색의 아름다움
아직 한참 가야합니다
남동문화 생태누리길
다음시간에는
서문쪽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소래습지생태공원을 걷고 있는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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