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여행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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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터박의 트립스팀

고향여행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고향에 있는 수원 칠보산에 갔다가
그냥 찍어본 바위

어렸을때부터 등산은 좋아했던것 같다

금곡동 엘지빌리지

건물은 오래되었을테지만
외관은 옛날과 별 차이가 없는것 같다

벽돌이라 그런가보다

모자상이라는건데,
옛날에 있던 분수대를 철거하고 만듬.

왼쪽의 정자에 앉아서 보면
모자상의 모자가 보이지 않음

수원 호매실중학교 한 구역
쉬는시간에 저기서 큰소리로

건너편 붕어빵 아줌마를 부르며
붕어빵을 배달해 먹었던 기억이 난다

어렸을때부터 잔머리 하나는
타고 났던것 같다

내 동기만 712명 이었다니..
많기도 했다

과거 여사친들과 추억삼아 자주 방문했지만,
혼자 와보니 또 감회가 새롭대

저 피시방에서 한창
바람의나라와 메이플스토리를 하던기억

내가 중학교때 메이플이 처음 나왔는데
왠지 이게임은 범상치 않다고
어린시절부터 직감 했었고,

최근 다시 복귀해,
다 큰 지금도 재밌게 잘 하고 있다.

고향을 찾아가 보면,
내가 무엇을 좋아했는지,
잘 찾아낼수 있답니다.

고향여행 두번째 이야기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고향여행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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