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터박의 테이스팀 로드
이번 주제인 고독한 미식가
식사후 초콜릿이 좀 먹고 싶어서
혼자 인천공항 위니비니에 왔습니다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1
인천국제공항 32번 게이트 앞
비닐에 직접 초콜릿이나 사탕을 담아서
그람수로 계산을 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많이 좋아할것 같아요
종류가 참 많아요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초코 프레즐이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
단맛과 짠맛이 섞여서 독특한 맛을 냅니다
혼자 먹을거라 조금만 삽니다
3천원정도 나와요
원래 마카다미아 초콜릿을 많이 먹는데
오늘은 직원분 추천으로
아몬드 초콜릿을 먹었습니다
아몬드도 맛있는것 같아요
식사후 디저트로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여행길에 한번 드셔보세요
미국 기분도 나고 좋아요
이상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맛집정보
인천공항 위니비니
인천공항 위니비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