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박의 스타벅스 이야기

peterpark(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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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피터박입니다 꾸벅

피터박의 동생은

스타벅스 코리아 직원입니다

직원은 매일 커피를 종류에 상관없이

두잔씩 공짜로 마실수 있어서

피터박은 언제든지 맛있는 커피를

마실수 있지만

커피를 마시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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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박의 커피 이야기'에서 했구요

여튼 그래도 피터박은

평소 오늘처럼 커피 선물을 할 일이 많아

스타벅스에 자주 가게 됩니다

비싸더라도

피터박의 동생이 일하는 기업이고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스타벅스를 자주 애용합니다

선물 할때는 거의

venti@venti 싸이즈로 하는 편입니다

스타벅스의 큰그릇이고

스팀잇의 큰그릇이신

venti@venti님처럼 되고 싶은

그런 마음을 담은

차별화죠 ㅎ

이왕이면 선물은

비싼거

좋은거

차별화되는거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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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스타벅스에 일한다고 했더니

머핀 서비스를 마구마구 받아서 행복합니다

학원에서 나눠 먹어야겠어요

이상 커피는 마시지 않지만

스타벅스를 사랑하고 애용하는

스팀잇의 피터박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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