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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새가 소녀를 보는 건지 소녀가 새를 보는 건지 아니면 둘다 멍때리는 건지. 요즈음 저도 멍때립니다. 눈이 너무 혹사되었나봅니다.
새는 날수 있어 날개가 있는데 신기하게 두 새님들은 새장안에 갖혀서 날수 없기에 공중부양을 배웠나봅니다. 붕붕떠있는 거 같아요. 날개가 접혀져 도닦는 것일까요?
저도 같이 멍멍 뜨고 싶내요.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새가 소녀를 보는 건지 소녀가 새를 보는 건지 아니면 둘다 멍때리는 건지. 요즈음 저도 멍때립니다. 눈이 너무 혹사되었나봅니다.
새는 날수 있어 날개가 있는데 신기하게 두 새님들은 새장안에 갖혀서 날수 없기에 공중부양을 배웠나봅니다. 붕붕떠있는 거 같아요. 날개가 접혀져 도닦는 것일까요?
저도 같이 멍멍 뜨고 싶내요.
RE: 오빠네 미술관_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