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오빠네 미술관_ '정'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오빠네 미술관_ '정'

peterchung(71)
Published in
#kr
Words
4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새가 소녀를 보는 건지 소녀가 새를 보는 건지 아니면 둘다 멍때리는 건지. 요즈음 저도 멍때립니다. 눈이 너무 혹사되었나봅니다.

새는 날수 있어 날개가 있는데 신기하게 두 새님들은 새장안에 갖혀서 날수 없기에 공중부양을 배웠나봅니다. 붕붕떠있는 거 같아요. 날개가 접혀져 도닦는 것일까요?

저도 같이 멍멍 뜨고 싶내요.

@peterchung: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새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