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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전통의학에서는 부모가 합궁할 당시의 상황이 태어날 아이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상태에 많은 영향을 주고 두번째는 10개월 동안 산모의 정신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을 들지요. 특히 한여름(하지에서 대서까지), 날씨 등의 조건을 피해서 합궁날짜를 택하지요. 나이가 많은 경우는 정기(精氣)가 노쇠해지기 시작하면 정액의 생명력이 다소 약해질수 있다는 견해죠. 한여름 기간의 합궁을 피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이유죠. 만물이 밖으로 뻗쳐나가는 발산의 시기에는 응축하는 기운이 약화되니까요. 포태는 강한 응축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견해죠. 그래서 한여름 태풍치고 비내리는데 음습한 물레방아에서 부모(남녀)가 과음하고 광란의 밤으로 섹스해서 태어난 아기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미숙아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점을 지나 쇠락하는 시기가 남성은 8×5(40세 이후),여성은 7×5(35세 이후)로 시작되죠. 대개 40이후에 노안이 시작도는 것도 정기가 고갈되기 시작하기 때문이죠.
ps. 오해하지 마세요. 자폐아의 이유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기의 건강에 대한 전통의학적 시각을 덧붙인 것뿐이죠. 그래서 유학자들이 합궁 날짜 택일을 아주 중요시 했죠. 그런데 아주 우수운 것이 조선시대 왕은 정신적 육체제 결함이 많았죠. 왕실에서 택일과 조건을 잘 정해서 합궁했다면, 참담한 왕은 없었을 수도 있겠죠.
R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