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걍 받아들이셔요. 날때도 혼자왔고 갈때도 혼자갑니다. 그리고 내 마음을 100% 아는 사람은 우주에 나 하나뿐입니다.
천상천하요아독존
그니까 걍 받아들이삼
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