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雜記] 위험하지만 너무나 자극적인 그리고 너무나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그이름 탄트라(Tantra)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雜記] 위험하지만 너무나 자극적인 그리고 너무나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그이름 탄트라(Tantra)

Words
62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예. 바로보셨습니다. 도닦는다는 것 즉, 명상은 의식을 최극의 미세한곳까지 끌고가는 것입니다. 그 끝을 불교에서는 공성(空性)이라고 하지만 허무가 아닙니다. 다만 비어있다는 의미이지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죠. 비어있기때문에 발생(창조)가 있는 것이지요. 불교에서는 인간을 물질(色)과 정신(名)의 복합체(名- 色)로 보지만 정신을 끊이지않고 계속 연결되는(찰나생-찰나멸) 상속식(相續識)으로 보지요. 윤회도 그러한 의미에 바탕을 두고있지요.

@peterchung: 예. 바로보셨습니다. 도닦는다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