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wisdom & compassion
@peterchung
71
都是心身樂處
Followers
916
Following
416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부평
Created
2018-01-24 02:31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peterchung
kr
7y
RE: 마음의 소리. 좋겠다.
개망초와 목이 긴 민들레가 함께 바라보고 있습니다.
$ 0.000
0
peterchung
zzan
7y
RE: [술몽쇄언(述夢瑣言)] 뒤바뀜(轉倒)
ZZingZZANG
$ 0.000
0
peterchung
zzan
7y
RE: [술몽쇄언(述夢瑣言)] 뒤바뀜(轉倒)
질문: 사람이 멍 때린다는 말이 있잖아요. 생각을 안하고 있는 그 순간은 혹시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그것은 번뇌 중 무지(어리석음)에 빠진 것으로 여김, 따라서 불교에서는 졸라 깨어있으라고 하잖아요. 자각함을 잃어버리는 것이지요. 생각을 놓아버리는 것은 멍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 과학자들은 컴퓨터가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을 연구중입니다.
peterchung
zzan
7y
RE: [술몽쇄언(述夢瑣言)] 뒤바뀜(轉倒)
찡여사님, 해탈은 말이죠. 번뇌(탐욕, 분노, 어리석음)가 완죤히 소멸되는 거지 다른데 있는게 아닙니당. 그런데 나는 소멸됬다고 하는 그새끼는 정신병자에요. 고통은 당연한 거(모든 것이 변하니까 고통일수밖에 없죠)구요. 그래서 죽는다면 업에 따라서 다시 출생하지요. 쉽게 말해서, 모든 것이 변한다는 원칙이 확실하다면, 죽음도 변하면 다시 출생하는 것이지요.
peterchung
zzan
7y
RE: さよなら
사랑하는오이야걱정된다.너무미친짓하지말아라.아마도네혀가변태라서그런걸꺼야.위는맛탱이가갔을것이고
peterchung
zzan
7y
RE: [술몽쇄언(述夢瑣言)] 뒤바뀜(轉倒)
신념은 생각의 틀이죠. 변하지 않는게 아니라 변하는 걸 변하지 않는다고 집착하는 것이죠. 그래서 집착의 에너지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불교에서 말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의 예외는 없다라는 거지요. 즉, 고정불변하는 것을 찾아보라는 것이죠. 신념은 자신이 믿고자 집착한다는 그 행동자체이것을 의업(意業)이라고 표현합니다.를 말하는 것이죠. 믿고자 한다는
peterchung
sct
7y
RE: 알트지옥 -ㅅ-
한참 웃었습니다. 웃프네요.
peterchung
zzan
7y
RE: さよなら
나는 오이해(害)할 꺼야. 오이해(解) 안할꼬얌. 살오이殺52의 추억 오이배를 가르는데 향이 끝내준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이향을 개좋아함을 이해하겠다. 오이씨앗을 둘러싼 젤리(gel)가 끈적한 것이 알로에 같아서 제거한다는게 성가시다. 그래서 암컷들이 얼굴에 오이를 송송쓸어서 뽀송뽀송하고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피부보습을 위해서 덕지덕지 바르는 것을 이해할 것도
peterchung
zzan
7y
RE: さよなら
zzan하게 쥐박고 싶다
peterchung
liv
7y
RE: 삭제
어렵네요. 스팀잇에서 쓴 글들을 역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디자인이 힘드러요. 하이퍼 링크도 어떻게야 될지 모르겠고... 일단 차분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peterchung
tripsteem
7y
RE: [로마 여행기] 하늘을 담은 거울/ 유럽 여행기를 끝마치며
르바님이신가요? 감사합니다.
peterchung
tripsteem
7y
RE: [로마 여행기] 하늘을 담은 거울/ 유럽 여행기를 끝마치며
steemzzang.com에 처음 들어가봤습니다. 코인이 zzan으로 찍히는게 신기하네요. 글을 여기서 쓰면 양쪽다 보팅받는 것인가요? 뭐가 뭔지.... 고마와요. 근데 여기서도 보팅하랴 스팀짱에서도 보팅하랴 번거롭지 않으세요? 너무 복잡한 세상이 되는 거 같습니다.
peterchung
sct
7y
RE: (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Blockchainstudio님의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
지금 저도 약간 고민이 되고 있긴 합니다. 변화가 너무 빨라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서는 이해하는 과정을 포기하게 만들어버리지요. 그런데, 제가 가장 중심을 잡고 있는 지론은 '원칙은 심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면에서 스팀잇은 불편하게 잘지키는 것같습니다. 제가 이해한 스팀재단의 운영철학은 간단합니다.
peterchung
jjan
7y
RE: 190703. 선택하고 결정한 것과 함께하는 거로
몽생미셸 수도원 가보셨나보내요. 여기 못가본게 아쉽더라구요.
peterchung
steempress
7y
RE: a
문제는 말이죠. 현재 스팀을 액티브하게 사용하는 한국 유저(작가)는 6월말 현재 91명정도이고 한국 땅이 91명 모으기에는 넘나 넓다는 것이죠. 브리스톨 처럼 한군데 몰려있는 것도 아니죠. 지금의 상황은 그냥 가두리 화폐,
peterchung
aaa
7y
RE: さよなら
짝짝짝! 5210000歲
peterchung
tripsteem
7y
RE: [아시시 여행기] 아시시 예찬(禮讚)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을 염두해 두고 쓰긴 했으나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peterchung
tripsteem
7y
RE: [아시시 여행기] 아시시 예찬(禮讚)
라님, 저번에도 팔로하셨습니다. ㅎㅎ. 스팀잇이 좀이 아니라 많이 구리긴 합니다. 수시로 팔로해야하니까요.
peterchung
tripsteem
7y
RE: [아시시 여행기] 아시시 예찬(禮讚)
르바님, 처음 뵙겠습니다. 블로그에 잠깐 들어가 보았습니다. 멋지게 사시는 분 같군요.
peterchung
tripsteem
7y
RE: [아시시 여행기] 아시시 예찬(禮讚)
하하.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아서 여행즐기는 사람들이 별로 부럽지 않았는데 이번에 여행을 경험하고 나니 이해가 많이되고 부럽더군요. 트립스팀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 여행기 작성을 하면서 큰 보팅도 해주시고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