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와 서민의 영원한 호빵맨, 노회찬재단이 출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씨네21>이 영화잡지지만 재단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다 많은 후원금이 들어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단을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마감하고 있습니다.
두달 전쯤 영화잡지로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뭐가 있을지 머리를 굴렸어요.
그게 동료 국회의원, 영화인 등 노회찬의 친구들에게 연락해 ‘노회찬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노회찬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들의 대답이 다음주 발행되는 <씨네21>에 실립니다.
제 연락을 흔쾌히 받아주신 분을 먼저 공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씨네21>에서 확인해주세요.
가나다 순
-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 김조광수 감독
- 민병두 의원
- 박용진 의원
- 박중훈 배우
- 변영주 감독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 정우성 배우
- 조돈문 노회찬재단 이사장
- 조승수 전 의원, 노회찬재단 준비위원회 공동실행위원장
-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 황윤정 영화사 하원 대표(스팀잇에서 황마담)
노회찬재단 후원 방법
노회찬재단 준비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hcroh.org)에 들어가 월회원, 연회원, 평생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월회원과 연회원은 신청한 계좌나 신용카드에서 지정한 후원금이 자동으로 출금되고, 평생회원은 일시금으로 납부한다. 월회원은 5천원, 연회원은 10만 원, 평생회원은 100만원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준비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노회찬재단 사무실에서 조승수 전 의원이 노회찬 의원 등신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