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여의도 진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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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날인 어제 점심, 이태웅 KBS 교양국 PD님과 김정용 풋볼리스트 기자를 만나 여의도 진주집에 갔다. 진주집은 콩국수와 닭칼국수로 명성이 자자한 집이다. 오랜만에 식사하기로 해서 여의도로 출발하기 직전 진주집이 생각나 오게 됐다. 이태웅 PD님은 얼마 전 포스팅한 88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 다큐멘터리 <88/18>을 연출했고, 김정용 기자는 축구, 특히 세리아 축구에 관한 기사를 아주 잘 쓰는 축구 기자다. 셋이서 오랜만에 만나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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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이집 콩국수는 굉장히 고소하고 시원하다. 사진 속 김치를 얹어서 먹으면 아주 별미다. 같이 주문한 만두는 냉동 만두 맛과 비슷해 매우 맛있다. 여의도에 맛집이 많지 않은데 여의도에 오시면 일부러라도 들르시길. 점심시간인 12시를 피하면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맛집정보

진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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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33


[취재일기]여의도 진주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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