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김형구 촬영감독님을 만나서

pepsi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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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태양은 없다> <비트> <무사> <괴물> <봄날은 간다> <북촌방향> 등 199년대말, 2000년 초중반 한국영화 르네상스를 연 작품들의 공통점은? 김형구 촬영감독이 촬영을 맡았다는 사실입니다. 어제 그가 교수로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가서 오랜만에 뵙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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