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yolo니 뭐니해도 난 일평생 lock and load 였다.
행복은 언제나 총량제였고 불행은 언제든지 찾아온다.
그렇기에 총은 항상 장전 되어 있어야 했고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하는 일을.
나보다는 가족을. 지금 당장 보다는 내일을.
지난 수치심과 취약함은 꼭 기억하며 살아왔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행복은 미래를 살고 있는 현재다.
이 장전된 총과 함께 말이다.
세상이 yolo니 뭐니해도 난 일평생 lock and load 였다.
행복은 언제나 총량제였고 불행은 언제든지 찾아온다.
그렇기에 총은 항상 장전 되어 있어야 했고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하는 일을.
나보다는 가족을. 지금 당장 보다는 내일을.
지난 수치심과 취약함은 꼭 기억하며 살아왔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행복은 미래를 살고 있는 현재다.
이 장전된 총과 함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