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아내랑 tv를 보는데 살구놀이 하는게 나와서
아내는 서울사람이고 전 부산사람인데 제가 살구놀이라고 하니까 막 웃는거에요
공기를 왜 살구라고 부르냐고 ㅋㅋ
찾아보니 경북은 <짜게받기>, 경남 <살구>, 전남 <닷짝걸이>라고 사투리를 쓴다네요
어제 삘 받아서 문방구에서 사와서 한밤 중에 살구 퐈이트 붙었습니다!!
결과는 저의 대패!!
음하하하하 ㅠ
거의 30년만에 하는거라 쉽지 않네요 몸이 엄청 둔해졌네요
심심할때 친구 가족분들과 추억놀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