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work and life balance) 사실 말이 신조어지 오래 전 부터 우리가 고민하고 노력해왔던 부분을 말장난으로 또 유행시키는가 보다
일과 삶의 동등한 분배는 어렵다. 꿈같은 일이다.
100% 완벽한 분배는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분배가 아니라 밸런스 즉 일과 삶의 균형이 안맞는다 라는 느낌을 가지지 않는게 중요하다 .
일은 삶을 위해서 존재하고 삶은 일을 위해서 존재한다.
안맞는다 느낌은 결국 에너지 문제인데 쓸데없이 빠지는 에너지를 관리하는게 중요하다 그것은 돈, 일, 관계 중에 있을 수 있다.
자신의 기준을 상시 확인하고 그 기준이 일에서나 삶에서 동일해지면 분배가 아니라 합쳐지는 것으로 균형을 찾고 터무니 없이 비교하지 않음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방출을 줄일 수 있다.
부디 yolo와 같이 허황된 유행이 아니라 성숙한 사회와 직장이 되는 좋은 트렌드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