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자기 공예 배우는 그 날이 왔습니다.
직장인지라 일요일반으로 들어갔는데 신선한 도전을 하며 삶의 활기를 넣고자 했던게
6시간 동안 화장실 가는 생각도 잊은 채 죽어라고 집중해서 매달렸더니 눈도 빠질거 같고 ㅠ
역시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ㅋ
여유 생길 때 스팀 로고 박아서 도자기 하나 만들어야겠습니다. ㅎ
오늘은 밥그릇 두개만 ㅋ 그 마저도 셀카고 머시고 찍을 정신도 없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