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다시 피는 날이 있으나, 사람은 다시 젊은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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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有重开时,人无再少年。
꽃은 다시 피는 날이 있으나, 사람은 다시 젊은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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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벚꽃 나들이 다녀오셨나요?

전 젊은 날 실컷 다녀서 요즘은 사람 많은 곳은 피한답니다.

많은 연인들이 벚꽃 풍경에 두근거리는 이 젊은 날.

다시 피지 않을 이 날을 소중한 사람과 마음 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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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다시 피는 날이 있으나, 사람은 다시 젊은 날이 없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