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아이 부터 대학생들 까지 보고 있자면 읽는 것을 잘 못하는 듯 합니다.
스마트 폰 사용이 대중화 되어 그것이 더 심해졌습니다.
빠르고 짧은 영상이 주요 미디어 채널을 이루고 있죠.
'읽는 것' 보다는 '보는 것'
'읽다'는 능동이고 '본다'는 수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없고 사람과 마주보고 말을 잘 못하는 현상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읽는 것'은 책에서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읽는다' '눈빛을 읽는다' '마음을 읽는다' 등 상대방과의 관계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또는 '미래를 읽는다' '예술을 읽는다' '하늘을 읽는다' 자연과 현상, 작품등에서도 표현됩니다.
읽는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난독증의 시대
무언가를 읽으려는 노력은 포기하고 그저 보고만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