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직과 나에 관한 고찰을 많이 하는 편이다.
아마 다른 직장인들도 평범한척 직장을 다니긴 하지만 매순간 고민할 것이다.
경영진에 대한 불만, 퇴사, 이직, 승진, 월급, 불합리성
취직을 할때 회사가 나를 뽑아주는 것이 아니다.
회사와 나는 대등하다. 내가 택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회사를 고를 때 성장을 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를 골라야 한다.
성장하지 못하는 회사에 다닌다면, 개인이 특별해질 수 없다.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고 회사가 나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를 분명히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국가가 정책을 펼치는 것과 국민이 세금을 내는 관점을 회사에 비유해보자면
국민(회사)이 세금을 주고 있고 국가(직원)는 국민(회사)에게 정책을 펼치는 것이다.
즉 직원은 국가 정책을 펼치는 마음으로 회사에 일하고 헌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