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드레이서입니다 ㅎㅎ 오늘은 월요일을 맞아 조금은 활기차게 시작해볼까해요.
제가 음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가끔씩 노래 추천도 해드렸었는데,
@yourhoney님의 이벤트가 때마침 올라오기도 했고.. 하기 때문에!
제가 가장 설레는 음악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이 자리를 빌어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제 맘을 이렇게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음악은 정말 많이 있지만,
요즘 저를 가장 설레게 하는 음악은 CHEEZE의 Be there이라는 노래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콘서트 관람 후기를 올렸는데(보셨...겠지요?ㅠㅠ) 거기에서도 보실 수 있다시피 일단 치즈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주로 달콤한 사랑, 설렘에 대한 음악을 주로 하는 편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 노래를 소개해볼까요~
이것이 이 앨범의 포스터 사진입니다!!
치즈라는 이름을 쓰는 아티스트 달총님이 직접 앨범커버 촬영을 한거에요~
1절 가사만 올려볼게요.
눈이 감기는 나른한 오후
불어오는 봄바람에 문득
스쳐 지나간 그대 생각
지금쯤 뭐할까요
왠지 모르게 울적하던 날
기다린 그대 연락 한 통에
꽃처럼 피어난 내 얼굴에
미소가 번져요
be there be there be there
밤하늘 은하수로 와줘요
be there be there be there
눈부신 저 너머로
별로 길지 않은 가사에, 숨김없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을 표현했어요.
울적한 날엔 그 사람 연락 한 통에 웃음을 짓게 된다는 것을 정말 예쁘게 표현한 것 같지 않나요?
이 노래를 위의 링크로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주만 들어도 설레고 활기찬 노래임을 아실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저는 신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매일 아침 나갈 때마다 이 노래를 가장 먼저 듣는답니다~
뭔가 봄의 분위기에 딱 맞는 노래랄까요?
여러분들도 들으시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음악을 현재 제가 정주행을 열심히 하고 있는 @lalaflor님께도 강추드릴게요~~
(출처 : 달총님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은 치즈 덕후인 제가 올리는 달총님 사진입니다~
여러분 일주일 시작 잘 하시고, 점심도 맛있게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