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2월 11일이 되는 새벽입니다.
2월은 안그래도 짧은데 벌써 중순이 되었고, 돌아오는 주에는 민족 대명절인 설연휴가 있기 때문에
더 짧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때까지는 설연휴가 되면 할머니댁, 친척집들을 전전하면서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것이 연례행사였는데, 이제는 잘 그러지 않게되면서
설연휴를 그냥 보내는 일이 조금은 잦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일년에 두번밖에 없는 명절(쉬는 날이라고 하는게 더맞겠네요 이제..하하)인데
조금은 의미있게 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어떻게 설연휴를 보내셨나요? 혹은 올 설연휴를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 집에서 티비본다, 올림픽 본다, 어떤 답변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