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드레이서입니다. 오늘은 피곤한 아침에 들을만한 상쾌한 음악을
하나 추천해 보려고 하는데요,
좀 지난 노래이긴 하지만 제가 정말 괜찮다 생각하는 노래라서요!
그건 바로, 서영은의 [숨바꼭질]입니다.
발매일은 2009년 5월입니다. 벌써 10년이 다되어가는군요ㅠㅠ 고등학교 때 정말 좋아했었는데요....
전주에 나오는 반주와 휘파람은 노래 전체 분위기에 상쾌함을 불어넣어줍니다.
그리고 서영은 씨의 달콤한 목소리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겁니다..!
인상적인 가사를 한번 볼까요?
말랑말랑 부드럽고 귀여운 구름이
너무 사랑스러워
바삭바삭 고소한 햇살들이
구름을 안고서 입 맞추네
살랑살랑 매만지는 향긋한 숨결이
나를 취하게 해서
사각사각 그의 품에 안겨서
잠이 들었어
이대로 난 행복해
후렴부분입니다.
정말 한편의 시를 써놓은 듯합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서정적인 노래가 잘 나오지 않는 추세라 좀 슬프긴합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 노래를 많이 찾지 않나 싶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정말 피곤하시겠지만, 이 노래 한 번 들으시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