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드레이서입니다.
여러분들 3월 둘째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쬐끔 바빴습니다ㅎㅎ
새학기 개강도 했겠다, 방학 동안 머리도 덥수룩해졌겠다, 머리를 정리하러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서 어제 인터넷을 3배 빠른걸로 바꿔 맞는 공유기가 필요해 근처에 있는 아이파크몰에 갔어요~
걸어서 15분밖에 걸리지 않기에 깔끔해진 머리로 가벼운 발걸음과 함께 길을 떠났습니다.
사실 이전의 인터넷 속도로도 충분히 와이파이를 잘 썼었지만... 큰맘먹고 4만5천원짜리 iptime 공유기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레 생긴 학원 땜빵(?) 때문에 성신여대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새학기를 맞아 신발을 하나 사라며 돈을 보내주셨습니다 ㅎㅎ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동안 얼룩이 질까봐 신어보지 못했던 하얀 운동화를 샀네요 흐흐 넘나 기분 좋은것+_+
하얀 운동화처럼 제 기분도 깨끗해진 것 같았습니다 ㅎㅎ
학원에 가보니 그저께 모의고사를 보고 온 아이들이 가있었습니다.
못 본 아이들도 있고, 잘 본 아이들도 있지만, 수고했다고 격려를 해주었어요.
학교를 가고 처음 맞은 주말이라서 그런지 정말 기분이 좋았네요. 엄마의 깜짝 선물? 과 새로운 인터넷의 설치까지 .. 솔직히 지금 쓰면서 느낀 것이지만, 별것도 아닌일에 괜히 기분이 좋아서 헤헤거리고 있었던 것 같아요...(창피)
얼마전부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기로 마음먹어서 그런가봐요~
아참, 그리고 여러분들께 여쭤볼게요!
아직 김칫국을 마시는 것 같긴 하지만, 제가 한 1주일 뒤쯤이면 200팔로워를 달성할 듯 싶은데
할만한 이벤트 추천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만약 제가 추천해주신 이벤트를 하게 된다면, 그 이벤트를 추천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
200팔로워의 시간이 금방 찾아오길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저녁 보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