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가네요

peanut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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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할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찾아왔네요

이제 하루에 한번씩 스팀에 글을 올리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이제 일주일 정도 된거같은데 이렇게 습관이 되다니.. 의지가 대단한것 같네요

이 SNS플랫폼을 이용하게 된 것이 그동안 사용했던 인스타나 페이스북에서

넘쳐나는 지인들의 소식, 쓸데없는 광고에 시달렸던 시간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너무 아쉬운 점 중 하나는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저는 소통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댓글도 열심히 달고, 제 bandwidth가 되는대로 찾아가서 댓글을 달고 소통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 비해 다른 분들이 잘 찾아와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글을 정성스럽게, 알고 있는 정보에 조사를 더해서 꽤나 열심히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아직 팔로워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올려서 그런지

아니면 제 글이 읽을만한 가치가 떨어져서 그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의욕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렇게 투정을 부리면서도 결국 내일 이시간에 또 포스팅은 하겠지만,

기왕 여기서 열심히 활동하는 건데 다른 분들과 열심히 소통을 해보고 싶습니다.

조금만 도와주세요. 댓글 달아주시거나 보팅해주시면 무조건 찾아갑니다.

허심탄회하게 지난 몇일간 느꼈던 것을 두서없이 털어놓았는데

앞으로는 여러분들과 더많이 소통할 수 있는 스피드레이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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