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이며 정리하는 하루] 2월의 마지막 주 시작

peanut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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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피드레이서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일기를 좀 끄적여볼까 하는데요,

제가 2월의 시작 즈음에 남겼던 일기에서 썼던 것처럼

2월은 시작하고 나서 평창올림픽 개최, 그 중간에 있는 설연휴.. 가 지나가면

바로 3월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타임워프를 탄 것처럼 2월 마지막주에 와있네요.

저는 지난학기에 휴학을 해서 방학만 8개월째 보낸 대학생입니다.

이제 마지막 학년을 남겨두고 있는데, 이번 해가 채 가기도 전에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도전을 해야하는 것이 이제는 진짜 실감이 나고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하는 일마다 조심스러워지고, 소심해집니다.

이런저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2018년을 기억에 남는 해로 남기기 위해서 열심히 한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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